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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해제 이후 강남구 및 송파구 일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는 분위기다.
규제 완화로 인한 가격 상승대감이 번지며 투자수요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.
서울시는 지난달 12일 국제교류복합지구 인근 송파구 잠실동과 강남구 삼성·대치·청담동 등 일명 ‘잠삼대청’ 일대 아파트에
한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를 발표했다. 금번 해제 대상은 총 305개 단지 중 291곳으로, 안전진단을 통과한 재건축 아파트
14곳(대치 은마아파트, 잠실주공5단지 등)은 투기 우려를 이유로 허가구역을 유지했다.
출처 : 아시아경제
기사 : https://view.asiae.co.kr/article/20250228150516962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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