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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차그룹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조성할 ‘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(GBC)’ 건립 계획을 기존 105층
1개동에서 54층 3개동으로 변경했다.
서울시는 21일 사업시행자인 현대차그룹으로부터 이같은 내용의 개발계획 변경 제안서가 접수됐다고 밝혔다.
제안서에는 삼성동 옛 한전 부지에 54층(242m) 높이의 건물 3개동을 짓고 업무·숙박·판매·문화시설과
전망 공간 등으로 쓰겠다는 내용이 담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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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출처] - 국민일보
[원본링크] - https://www.kmib.co.kr/article/view.asp?arcid=00277909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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